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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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중1때 청청패션에 가터벨트까지…금쪽이 시절 고백 "母,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04.01 14:24 / 기사수정 2026.04.01 14:24

김지영 기자
유튜브 'TEO 테오'
유튜브 'TEO 테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화사가 어린 시절 남다른 패션 철학으로 '금쪽이'였던 일화를 공개했다.

31일 유튜브 '살롱드립'에는 TXT 수빈, 연준 편 말미에 다음 회 게스트인 화사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이 화사의 어린시절에 대해 물었다. 이에 화사는 "(옷차림이) 형형색색이었다. 1000원, 2000원짜리 선글라스를 끼고 돌아다녔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교 1학년 때 청청 패션에 가터벨트를 착용하고 다녔다"고 말하자, 장도연은 "중1 때 가터벨트라는 걸 알지도 못했다"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유튜브 'TEO 테오'
유튜브 'TEO 테오'


또한 화사는 "부모님 말씀을 잘 듣지 않는 편이었다. 거의 금쪽이였다"며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었고, 안 된다고 하면 '왜 안 되냐'고 물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한 번은 엄마가 '널 못 키우겠다, 나가라'고까지 하셨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장도연은 화사의 히트곡을 '굿 굿 바이'의 대표 안무를 따라추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유튜브 'TEO 테오'
유튜브 'TEO 테오'


화사는 평소 연예계에서도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 개인 SNS를 통해 상반신이 드러나는 드레스 안에 란제리 스타일을 매치한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화사가 출연하는 '살롱드립'은 오는 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유튜브 'TEO 테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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