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8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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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나이 46세' 랄랄 "오늘 임신할 것 같아"…둘째 언급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27 16:53

조혜진 기자
랄랄 계정
랄랄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유튜버 랄랄이 둘째를 언급했다. 

랄랄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그가 효소 찜질 체험을 하는 모습들이 담겼다.

랄랄은 "혼자 효소찜질 갈 나이 35세"라며 유쾌하게 시작을 열었다. 그는 쑥뜸 중인 모습과 함께 "신체나이 46세래"라고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찜질 후 랄랄은 한층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며 "부기 빠진 거  봐"라고 만족감도 드러냈다. 이어 고주파 치료를 받은 랄랄은 "오늘 임신할 것 같음"이라고 덧붙이며 둘째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성형 수술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랄랄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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