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트로트 엔젤' 전유진이 25학번 대학생이 된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현역가왕' 우승자 출신 전유진이 출연해 새내기 대학생의 근황을 소개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25학번 대학생이 되며 훌쩍 큰 모습으로 등장한 전유진의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특히 붐은 "저는 중학교 때부터 봤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벌써 가왕 1위를 했다"며 만 17세의 나이로 '현역가왕'의 1대 우승자가 된 전유진을 칭찬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전유진은 현재 동덕여대 25학번으로, 대학생이 된 근황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효정은 대학생이 된 전유진에게 "요즘 친구들이 그렇게 과팅을 많이 한다더라. 유진 씨도 과팅을 해 봤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전유진은 "저는 딱 한 번 해 봤다. 과팅이 되게 유행이라 과끼리 했다"며 과팅 경험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야기를 듣던 오상진은 "우리 때는 물건 가지고 가서 매칭하고 그랬다"며 전유진과는 세대 차이가 나는 과거 소개팅 경험을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