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4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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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영자·20기 영식, 첫 인상 '몰표' 받았다…10kg 감량·스타일 변화로 '깜짝 변신' (나솔사계)[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3.13 07:30

장주원 기자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솔로민박'의 첫 번째 첫인상 결과가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나는 SOLO'에 출연했던 솔로 출연자들이 또 다시 새로운 만남에 도전하기 위해 '솔로민박'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솔' 출연 후 연인을 만나지 못한 솔로남, 솔로녀들이 '솔로민박'을 찾았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솔로남, 솔로녀들은 이전 출연보다 더욱 화려해진 외모로 눈길을 끄는가 하면, 180도 달린 스타일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솔로민박'을 찾은 총 열 명의 솔로남, 솔로녀들은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기 전, 인터뷰 시간을 가지며 첫 인상 투표를 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5기 영철은 "나는 저기 있는 분들을 한 번씩 다 봤다"며 모든 솔로녀들과 안면이 있는 사이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15기 영철은 "'나솔' 기수가 끝날 때마다 모임을 한다. 근데 제가 나간 모임에 나오셨던 분들이 여기 나오신 거다. 그래서 의욕이 떨어졌다"고 토로했다.

이를 듣던 데프콘은 "퇴소시키자. 내보내자"고 매정한 멘트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덧붙여 데프콘은 "저런 분들이 나중에 가면 누군가에게 매달릴 거다"고 15기 영철의 미래를 예측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7기 영철은 첫 인상 투표로 17기 순자를 선택했다. 27기 영철은 순자를 선택했지만, 핫팩을 쥐여 준 25기 영자 역시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그렇게 계속되는 솔로남들의 첫 인상 투표 결과, 2순위를 포함한 모두가 25기 영자를 선택하며 25기 영자가 '몰표'를 받았다.

25기 영자는 이전 '나는 SOLO' 출연 당시 '동안 페이스'로 주목을 받았던 바. 이번 '나솔사계' 출연에서는 성숙한 스타일로 180도 변신하며 솔로남들의 남심을 흔들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여자 방 역시 솔로남의 첫 인상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24기 순자는 20기 영식에게 '나솔사계' 출연 전부터 호감이 있었다고 밝히는가 하면, DM을 보냈지만 거절당했다는 일화를 전했다.

여자 방 역시 17기 순자를 제외한 모두가 10kg 감량에 성공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낸 20기 영식을 '첫 인상 1픽'으로 선택했다. 17기 순자는 "저도 20기 영식 님이 후보에 있었다"며 27기 상철을 이은 후순위로 20기 영식을 선택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여자 출연자들은 "이미지가 반듯한 모습이 보였다", "두부상이 좋은데 비율도 좋아서 인상이 깊었다", "선해 보이셨다" 등 20기 영식을 향한 호감 표시를 보였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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