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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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성형수술 관리 소홀→결국 의사 등판…"운동·술 안 되는데" 혼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2 13:25 / 기사수정 2026.03.02 13:25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사진 = 랄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랄랄이 성형수술 회복 중 의사의 경고를 받았다.

2일 랄랄은 개인 채널에 "아... 누구신가 했는데 성형외과 원장님이 DM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랄랄과 성형외과 원장의 대화 내용이 캡처돼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대화 속 의사는 랄랄이 등산을 인증한 영상에 "운동하지 말고 쉬어야 돼요. 한 달..."이라는 조언의 답장을 남겼고, 이어 52도의 술을 인증하자 "술도 마시면 안 되는데 아직. 저기요 유라님 ㅋㅋㅋㅋㅋ"이라며 답장을 보냈다.

랄랄 계정
랄랄 계정


뒤늦게 의사라는 것을 안 랄랄은 "아"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랄랄은 눈 밑 지방과 코 성형 수술을 고백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회복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부은 모습을 적나라하게 공유하던 랄랄은 수술 일주일 뒤 확 달라진 얼굴을 공개하며 "아직은 남의 코 붙여 놓은 거 같음"이라고 전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랄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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