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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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두 딸, 마음씨도 예뻐…밀라노에서 붕어빵 핏+미모, 세자매 샷인 줄 '자식농사 성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01 19:20

변정수 계정
변정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변정수가 두 딸과 함께한 밀라노 일상을 공개하며 뭉클한 진심을 전했다.

28일 변정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밀라노에서 애들이랑 영상 찍다가 문득 생각했어요"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밀라노 거리에서 두 딸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고,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웃음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변정수는 "올해 버킷리스트가 대단한 게 아니어도 되겠구나"라며 "같이 걷고, 같이 웃고, 서로 사진 찍어주고, '엄마 한번 더 해봐!' 이 말 듣는 하루면 충분한 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들 어릴 때는 내가 챙겨서 데리고 다녔는데 이제는 애들이 '엄마 이거 같이 하자' 하고 손을 잡아주네요"라며 "잘 따라줘서 고마워. 엄마랑 시간 같이 써줘서 더 고마워"라고 딸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올해는 더 많은 곳보다 더 많은 '함께'를 남기고 싶어요. 우리도 하나씩 같이 해봐요"라고 덧붙이며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변정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에이전시 소속 모델로 활동 중이며, 둘째 딸 유정원은 2006년생이다.

사진=변정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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