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일곱 개의 대죄'가 6주년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26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글로벌 서비스 6주년 기념 페스티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는 지난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됐다.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전 세계 7,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UR 등급 영웅 '【절망의 사슬】 악몽 살로스'가 추가됐다. 살로스는 자신·특정 아군에게 계약의 사슬을 부여해 아군의 능력치를 증가시키고 받은 피해량을 감소시켜 아군을 보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300·600 마일리지 달성 시 UR·SSR 등급 캐릭터 중 1종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특히, 900 마일리지 달성 시 '【절망의 사슬】 악몽 살로스', '【심해의 그림자】 악몽 사브나크' 중 1종을 선택해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곱 개의 재앙' 3챕터 스토리 업데이트, 신규 성물 추가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였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먼저, 28일간 게임에 출석하면 다이아 최대 200개를 제공한다. 또한, 13개의 미션을 완료하면 소환 티켓, 성장 재료, 소망 열쇠 등 다양한 보상을 선물하는 스페셜 미션 이벤트도 펼쳐진다.
콘텐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소망 열쇠'로 성장 재화, 글로벌 6주년 기념 카드팩, 성물 제작 재료 등의 보상을 위시 아이템으로 선택할 수 있는 '위시박스 이벤트’도 열린다.
더불어 게임에 접속해 행운 티켓을 모아 당첨 티켓이 발표되면 자신이 보유한 티켓에 따라 최대 다이아 600개를 얻을 수 있는 '에세트의 행운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6월까지 진행되는 '777 릴레이 캠페인'의 세 번째 혜택도 공개됐다. 다이아몬드 페이백 이벤트 보상 구간이 확장됐으며, SSR 목걸이 77개를 획득할 수 있는 쿠폰도 선물한다. 이벤트 참여 시 라타토스크 성물 제작을 할 수 있는 '라타토스크의 증표'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대보상 던전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성장 재화를 보상으로 선물한다. 게임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