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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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26기 경수→22기 영수에 급유턴…데프콘 "이 정도면 확정!" 환호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2.26 14:18 / 기사수정 2026.02.26 14:18

김지영 기자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국화가 26기 경수가 아닌 22기 영수와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며 관계의 흐름에 변화를 맞이한다.

26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가 26기 경수 대신 22기 영수와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22기 영수는 미리 준비해 온 포토 프린터로 국화와의 추억을 사진으로 인쇄한 뒤, 국화를 불러내 이를 선물하며 깜짝 이벤트를 펼친다. '골싱 민박'에서의 순간을 담아낸 정성 어린 이벤트에 국화는 "감성이 장난 아니시다"며 고마움을 전한다. 이어 국화가 "여자들은 남자가 운전 잘하는 거에 심쿵한다"고 말하자, 22기 영수는 "그러면 골싱 민박 끝나고 돌아갈 때 내 차로 가면 되겠다"며 최종 선택까지 염두에 둔 농담 섞인 플러팅을 건넨다.

달달한 분위기 속에서 국화는 22기 영수에게 "목적지에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을 아냐?"고 묻더니, 곧바로 "사랑하는 사람이랑 가면 가장 빠르다"고 답해 웃음을 안긴다. 빗속 산책 내내 화기애애한 기류가 이어지고,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이 정도면 확정!"이라며 "26기 경수 씨랑은 이런 바이브가 안 나온다"고 분석한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후 22기 영수는 "외할머니가 집에 오시면 너희는 TV도 안 보고 맨날 한방에서 이야기하냐고 하셨다"며 화목한 가족 분위기를 전한다. 이에 국화는 "저희 집이랑 똑같다"고 공감하며 결혼에 있어 가족 분위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대화를 마친 뒤 국화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연애는 둘만 좋으면 되지만 결혼은 가족과 가족의 결합"이라며 "제가 그런 가정과 잘 맞는 것 같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힌다. 22기 영수가 국화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국화와 22기 영수의 '꿀 뚝뚝 모먼트'는 26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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