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6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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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퇴사' 22기 옥순, 부산 가더니 '대표' 됐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6 09:54

22기 옥순
22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부산 이사 후 '대표'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22기 옥순은 2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오늘 부산에서 첫 출근.. 염색도 하고 직원들이랑 커피도 마시고 촬영까지 야무지게 완수했어요ㅎㅎ 진짜 야물딱지게 일한 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근데 말이죠… 직원분들이 '대표님' 할 때마다 두리번 (나 말고 다른 대표 찾는 중) …아 맞다 나지 하고 다시 정면 응시를 몇번을 했나 몰라요. 그냥 영비님이라고 불러죠.."라는 말로 '대표'가 된 것이 어색하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일 끝나고 집에 와서 식구들이랑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저녁 먹고 쉬는데 오우… '여기가 진짜 우리 집이구나' 싶네요"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옥순은 새로운 거주지인 부산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여전한 옥순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싱글맘이었던 22기 옥순은 싱글대디였던 22기 경수와 지난해 결혼했다. 이들은 최근 두 자녀와 함께 부산으로 이사했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특히 22기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사진 = 22기 옥순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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