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5 14:08
연예

강형욱, 쇠줄 하나로 개 두마리 묶은 주인에…"이러다 죽는 개 많이 봐" 경고 (개늑시2)

기사입력 2026.02.25 10:26 / 기사수정 2026.02.25 10:26

김지영 기자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강형욱이 쇠줄에 묶인 늑대 1호 가족의 모습을 보자마자 강한 경고를 날린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에서는 3기 '가족끼리 왜 이래' 콘셉트 아래, 안팎으로 전쟁 같은 일상을 보내는 늑대 1호 가족의 사연이 공개된다. 보호자는 "마음 놓고 돈을 벌고 싶다"며 통제되지 않는 다섯 마리 반려견과 함께하는 현실을 털어놓는다.

보더콜리 삼 남매를 포함해 다섯 마리가 함께 생활하는 늑대 1호 가족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두 마리를 하나의 쇠줄에 묶어 키우는 모습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 김성주는 "뭐지? 이상하네"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이고, 스페셜 MC 빽가 역시 "저런 건 처음 본다"고 놀라움을 드러낸다.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강형욱 또한 "이러다 죽는 개를 많이 봤다"며 강한 우려를 표한다. 두 마리를 하나의 쇠줄에 묶어둔 선택에 모두가 경악한 가운데, 그 이면에 숨겨진 사연은 본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김성주, 강형욱, 스페셜 MC 빽가가 함께하는 '개와 늑대의 시간2'는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