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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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쾌척' 제니, 연탄 11만 장 기부 후…'언급 無' 시크한 근황 보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4 17:08 / 기사수정 2026.02.24 17:08

블랙핑크 제니, 엑스포츠뉴스 DB.
블랙핑크 제니,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제니가 조용히 1억을 기부한 가운데, 쿨한 블랙핑크 활동을 예고했다.

24일, 션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기부 소식을 전했다.

션은 "블랙핑크 제니가 1월에 진행한 사진전 'J2NNI5' 수익금과 자신의 개인 사비를 더해서 1억 원을 제가 진행하는 '대한민국온도1도올리기' 캠페인을 통해 연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써 달라고 연탄은행에 기부해줬다"고 밝혔다.



1억 원이 적힌 후원증서를 공개한 션은 해당 금액으로는 연탄 112,000장을 구입할 수 있으며 560가구가 한 달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따뜻한 제니의 선행이 팬들의 마음을 울린 가운데, 제니는 기부와 관련한 별다른 언급 없이 블랙핑크의 활동을 예고했다.

24일 오후, 제니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블랙핑크 미니 3집 'DEADLINE'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멤버 제니, 지수, 로제, 리사의 모습이 담겨있어 기대를 모은다.



YG 측은 해당 앨범에 대해 "제목처럼 '되돌릴 수 없는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로 가득 채워진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블랙핑크의 앨범은 27일 오후 2시에 발매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제니, 션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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