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2.24 14:33 / 기사수정 2026.02.24 14:3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아시아쿼터의 문을 더 확대한다.
WKBL이 24일 서울시 중구 '콘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제29기 제2차 임시총회 및 제3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2026-2027시즌부터 아시아쿼터선수를 자유계약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새로운 제도에 따르면 구단은 월 2200만원 이내에서 아시아쿼터선수를 자유롭게 선발할 수 있다. 구단의 선택에 따라 최대 2명을 보유할 수 있으며 1, 4쿼터는 1명 출전, 2, 3쿼터에는 2명 출전이 가능하다.
선수의 재계약은 가능하며 재계약할 경우, 월 급여의 10퍼센트 이내에서 인상 가능하며 인상액은 샐러리캡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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