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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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 딸, 벌써 중학생…"엄마 말 잘 듣겠습니다"

기사입력 2026.02.24 09:01

아이키
아이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댄서 아이키의 딸이 중학교에 입학한다.

아이키는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모,삼촌들 저 이제 중학생 되었어요! 엄마 말씀 잘 듣겠습니다 -연우 올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키와 딸 연우는 셀프 사진 스튜디오에 방문, 추억 사진을 남긴 모습.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교복을 착용한 연우의 폭풍성장 근황이 놀라움을 안긴다. 



이에 댄서 효진초이는 "연우야 걸스나잇 토크 또 하자"라는 댓글로 애정을 드러냈으며, 방송인 장성규와 이하정은 "연우 축하해", "연우야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키는 2012년 24살의 나이에 4살 연상의 연구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연우를 두고 있다. 

사진= 아이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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