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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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kg' 최준희, 사람 몸 맞아? 빵빵한 배 사라졌다…일주일만 다이어트 성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3 22:29

최준희 계정 캡처
최준희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단기간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23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설날에 먹은 전, 갈비, 떡, 한과.. 주인장도 사람이라 다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배 빵빵+라인 실종+하복부 묵직. 근데 그대로 두면 진짜 봄에 후회한다. 늘 해왔듯이 집중 관리 들어간다"며 "결과? 복근 다시 등장"이라고 밝혀 단기간 관리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배에 손을 올린 채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자막에는 "설날에 뱃가죽 찢어지도록 열심히 먹고"라는 문구와 함께 배가 불러온 사진이 담겼다.

이후 한층 탄탄해진 복근 사진도 공개하며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줬다.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그는 선명한 복부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故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故조성민의 딸로,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던 그는 이후 꾸준한 치료와 식단, 운동을 병행하며 감량에 성공, 현재 41kg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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