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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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김원효, 개그계 잉꼬부부는 다르네…"낙인" 키스마크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6 10:17 / 기사수정 2026.01.26 10:17

장주원 기자
사진= 심진화, 김원효 SNS
사진= 심진화, 김원효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의 볼에 남긴 키스마크를 자랑하며 '잉꼬 부부' 면모를 드러냈다.

25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에 김원효를 태그한 채 글을 업로드하며 달달한 부부 사이를 자랑했다.

사진= 심진화, 김원효 SNS
사진= 심진화, 김원효 SNS


심진화가 공개한 사진 속 김원효는 볼에 진한 키스마크를 단 채 옆태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심진화는 김원효의 키스마크 밑에 "더 사랑하는 우리 남편"이라는 문구를 남기며 김원효의 볼에 있는 키스마크가 자신이 남긴 립스틱 자국임을 밝혔다. 

김원효 역시 심진화가 키스마스가 남겨진 자신의 옆태를 업로드하며 "낙인"이라는 문구로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원효는 2011년 동료 코미디언인 심진화와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개그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며 개인 계정 등을 통해 근황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심진화, 김원효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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