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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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역 여신 출몰!…치어리더 이다혜, 섹시 퍼포먼스에 팬들 혼미

기사입력 2026.01.20 15:16 / 기사수정 2026.01.20 15:5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기차역에서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이다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또 기차역"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영상 속 이다혜는 기차 역에서 등장해 섹시 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은 이다혜는 군살 없는 몸매를 강조하며 골반을 흔들었고, 춤 중간에는 윙크로 남성 팬들을 녹였다.

영상 마지막에는 역 간판을 가리키며 마무리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워", "여신님 너무 예뻐요" 등 한국 팬들과 수많은 대만 팬들의 댓글이 달리며 많은 화제가 됐다.

이다혜는 2019년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그녀는 매번 SNS 게시물마다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이다혜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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