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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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 셰프, '흑백2' 준결승 D-2 직접 감사 전했다…"앞으로도 겸손·정직하게"

기사입력 2026.01.11 18:10

사진 = 넷플릭스, 후덕죽 셰프 SNS
사진 = 넷플릭스, 후덕죽 셰프 SNS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 중인 '중식 대가' 후덕죽 셰프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11일 후덕죽 셰프는 개인 채널에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네요. 앞으로도 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후덕죽 셰프 개인 채널
사진 = 후덕죽 셰프 개인 채널


공개된 사진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요리 계급 전쟁'이 시청 1위에 오른 화면이 캡처돼 있으며, 오징어 튀김을 플레이팅하는 후덕죽 셰프의 사진이 메인 사진으로 담겨 있다. 

이어 후덕죽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요리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계정이 개설된 지 2주째, 후덕죽 셰프가 전한 감사 인사가 눈길을 끈다. 

사진 = 넷플릭스, 후덕죽 인스타그램
사진 = 넷플릭스, 후덕죽 인스타그램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이다.

오는 13일 최종화를 공개를 앞두고 있는 '흑백요리사2'에서는 준결승전에서 맞붙은 백수저 후덕죽 셰프와 흑수저 요리괴물 중 결승 진출자가 결정된다.

57년 차 중식 대가인 후덕죽 셰프는 현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텡 소속인 후덕죽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 '호빈'을 총괄을 맡고 있다.

'흑백요리사2' 시청자들은 엄청난 경력을 가진 7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후배들을 위하고, 권위적이지 않은 후덕죽 셰프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 = 후덕죽, 넷플릭스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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