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티아라 효민이 탄탄한 비키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민은 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Soft reset”이라는 짧은 멘트를 남기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이국적인 휴양지의 풀사이드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브라운 톤의 패턴 비키니를 착용한 효민은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을 동시에 자랑하며 건강미를 드러냈다.
선베드에 앉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거나 풀장을 거니는 모습에서는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하는 아우라가 느껴진다. 선글라스와 캡 모자를 매치한 스타일링 역시 효민 특유의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특히 ‘Soft ret’이라는 글처럼, 한층 여유롭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리프레시한 근황을 전하며 보는 이들까지 힐링하게 만든다. 꾸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효민의 몸매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몸매가 레전드”, “진짜 관리의 끝판왕”, “여름 여신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지난해 4월 효민은 10세 연상의 서울대학교 출신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사진=효민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