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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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금테크' 성공→부동산 욕심까지…"건물 언제쯤 살 수 있을지" (큰손)

기사입력 2026.01.02 15:13 / 기사수정 2026.01.02 16:15

장주원 기자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금테크'에 성공한 미미가 부동산 투자에도 관심을 내비쳤다.

2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새해부터 따라하면 무조건 성공하는 노희영의 24시간 사용법 (미미, 이다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다희와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큰손 노희영'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큰손 노희영' 영상 캡처


'나비족' 미미의 등장에 제작진은 "고민 같은 거 여쭤볼 게 있냐"며 질문을 건넸고, 미미는 "앞으로 건물값이 많이..."라며 뜬금없이 부동산 투자에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희영이 "건물 샀냐"고 질문하자, 미미는 "못 샀다. 대체 언제 살 수 있는 거냐"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미미의 고민을 들은 노희영은 "사실 젊었을 때는 부동산보다는 일에 투자하는 게 더 맞는 것 같다"고 본인의 생각을 드러냈다.

사진= 유튜브 '큰손 노희영'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큰손 노희영' 영상 캡처


노희영은 "부동산이 오르기 시작하면 아무래도 일을 덜하게 될 수밖에 없고, 절박감이 떨어진다"고 조언하며 "우리 같은 사람들은 주식, 부동산 이런 걸 꿈꾸면 안 된다. 다른 일을 열심히 해서 그런 걸로 여유가 생기면 하면 되는데, 그게 먼저면 자기 직업에 성공은 없을 것"이라고 따끔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노희영은 "지금은 부동산보다는 '내가 어떤 커리어를 더 쌓아야 잘 나갈 수 있을까'라는 마음가짐이 먼저인 것 같다"며 부동산 투자가 고민이라고 털어놓았던 미미에게 조언을 건넸다.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영상 캡처
사진= 유튜브 '요정재형' 영상 캡처


한편, 미미는 최근 정재형의 유튜브에 출연해 "처음 샀을 때는 그 정도가 아니었는데, 지금은 많이 올랐다"며 금테크에 성공했음을 밝혔다. 미미는 "사람들이 저를 그냥 반짝반짝하게만 보다가, 지금은 '너 돈 벌었다'고 한다. 금을 사 놓길 잘했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미미는 귀금속에 관심이 있음을 밝히며 "집에 있는 시간이 얼마 없어서 집에 안 쓰고 귀금속에 썼다. 일하면 다 여기에 쓴다"고 고백했다.

사진= 유튜브 '큰손 노희영', '요정재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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