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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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전남친' 박유천, 마약 때문인가?…확 달라진 얼굴 '충격'

기사입력 2026.01.02 15:28 / 기사수정 2026.01.02 15:28

가수 박유천.
가수 박유천.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일본 활동을 재개해 화제가 된 가수 박유천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일 박유천은 "내 인생에서의 첫 요리"라는 글과 함께 자신과 일하는 이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새해 인사와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밝은 금발로 탈색한 새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끈다. 또한 한쪽 팔에 가득한 타투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박유천은 달라진 비주얼로 큰 화제가 됐다. 야윈 얼굴과 타투 근황이 네티즌의 걱정을 자아낸 것.



야윈 얼굴로 인해 급격한 노화를 주장하는 네티즌의 의견도 거센 가운데, 그의 체중 감량 이유가 과거 마약 투약의 부작용이 아니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지난 2019년, 박유천은 전 여자친구 황하나와 여러 차례 마약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국과수 검사 당시 양성 반응으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박유천은 한국 연예계에서 사실상 퇴출돼 화제가 됐다.

그러나 최근 박유천은 일본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는 등 해외 활동에서 소통을 시작해 여전히 국내 네티즌에게 비판을 받고 있다.

사진 = 박유천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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