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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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윤미라, 수영복 자태에 댓글 폭발 "피부·몸매 관리 無"

기사입력 2026.01.02 13:07 / 기사수정 2026.01.02 13:07

유튜브 채널 '윤미라'
유튜브 채널 '윤미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윤미라가 얼굴과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윤미라'에는 '동안 몸매 돈…구독자 질문에 솔직히 답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제작진은 윤미라에게 동안의 비결을 물었고 "내가 할 말이 없는 게 팩도 안 붙인다. 붙이는 것도 귀찮다. 스킨, 로션, 영양제, 아이크림 정도 바른다. 저녁에는 클렌징으로 다 닦아내고 아침엔 비누 세안도 안한다. 특별한 건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제작진은 지난 7월 윤미라가 강릉 여행에서 수영복을 입은 것을 언급하며 "댓글창이 폭발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솔직히 부모님 연배 느낌으로 생각했는데 깜짝 놀랐다. 그래서 선생님이 자신감 있게 수영복을 입겠다고 하신 건가 싶었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윤미라'
유튜브 채널 '윤미라'

유튜브 채널 '윤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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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라는 "내가 입겠다고 한 게 아니라 입어달라고 하니까. 민망한 거 억지로 입지 않나"라면서도 결사반대를 하지는 않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몸매 관리한 것 없는데, 관리 어떻게 이렇게 했냐고 많이들 물어보더라"라며 "나는 원래 뱃살과 등살은 살이 없다. 살이 찌면 엉덩이 하고 허벅지가 찌더라. 그건 오히려 건강상 좋은 거라 하더라. 다행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미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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