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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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송혜교, '소식좌'였다…떡국 한 그릇 양에 '화들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12:01

송혜교, 엑스포츠뉴스 DB / 송혜교 SNS.
송혜교, 엑스포츠뉴스 DB / 송혜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새해 근황을 전했다. 

1일 송혜교는 개인 계정에 "또 한 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사골국물 위로 송송 썬 파, 김가루, 소고기 고명 등이 가지런히 올라간 떡국이 담겼다. 정갈하게 차려진 한 끼에 송혜교 특유의 단정한 분위기가 묻어난다.

이 가운데 송혜교의 '소식좌' 면모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고명의 상태로 보아 막 담긴 새 그릇으로 보이지만, 만두 한 점과 적은 양의 떡이 담긴 모습에서 마른 몸매의 비결이 엿보인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바탕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송혜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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