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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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지석진, 새해부터 안타까운 '마지막 인사' 전했다…"31일이면 좋았을 텐데" (식스센스)

기사입력 2026.01.01 20:55 / 기사수정 2026.01.01 20:55

엑스포츠뉴스DB. 유재석, 지석진
엑스포츠뉴스DB. 유재석, 지석진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식스센스' 멤버들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1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 시티투어2’(이하 ‘식스센스’) 10회에서는 뭉툭한 유재석, 지석진, 고경표, 미미가 맛과 멋의 도시인 서울 강남 가짜 찾기 여행에 나서는 가운데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은 '식스센스' 마지막 회. 멤버들은 새해 인사를 전했고, 유재석은 "마지막 회인데 새해에 나가네"라며 아쉬워했다. 지석진은 "31일에 끝나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했다. 

tvN '식스센스'
tvN '식스센스'


미미는 "이어서 3 가시죠"라며 다음 시즌을 기대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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