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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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축제' 시크릿 무대서 기침-말소리 '방송 사고'

기사입력 2011.12.30 22:29 / 기사수정 2011.12.30 22:30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시크릿이 공연 도중 기침과 말소리가 흘러나왔다.

30일 방송된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한 시크릿은 엄정화의 '포이즌'을 열창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크릿의 무대가 시작됨과 동시에 어딘선가 기침 소리가 들렸고, 이내 티아라 맴버들의 말소리까지 섞여 흘러나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분명 기침소리와 말소리가 흘러나왔다", "티아라의 마이크가 켜져있던 것 같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1 KBS 가요대축제는' 시크릿을 비롯해 총 21개팀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시크릿 ⓒ KBS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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