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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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사랑에 빠졌다…서로 향한 눈빛이 '찐이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8.28 08:53 / 기사수정 2025.08.28 08:53

명희숙 기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남다른 강아지 사랑을 자랑했다. 

전현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놈의 섀끼를 어찌할꼬. 쿠로. 포메안은 시츄"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를 품에 안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분홍빛 티셔츠 차림으로 반려견을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강아지 역시 전현무를 향한 시선을 고스란히 보내며, 둘 사이의 깊은 유대감을 엿보게 했다.

특히 전현무는 이전보다 훨씬 갸름해진 얼굴선으로 시선을 모았다. 건강 관리와 체중 감량으로 한층 날렵해진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살 많이 빠지셨네요”, “강아지와 함께하니 더 행복해 보인다”, “훈훈한 모습”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전현무는 반려견 또또를 떠나보내고 펫로스 증후군을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사진 = 전현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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