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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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재이식' 앞둔 박지연, 뚝딱 만든 반찬…"피검사 탓에 간 못 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7.30 12:04 / 기사수정 2025.07.30 12:04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신장 재이식을 앞둔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30일 박지연은 자신의 계정에 "냉털반찬. 불고기 땡초꼬마김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이소박이, 부추김치, 메추리알 등 먹음직스러운 밑반찬들과 불고기땡초꼬마김밥이 도시락에 담겨 군침을 자극했다.

그러면서 그는 "피검사 있어서 간을 못봤.. 감으로 만든"이라고 덧붙여 능숙한 요리 솜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이수근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을 앓은 그는 지난 2011년 친정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은 후에도 투석 치료를 이어갔던 바.

박지연은 첫 신장이식 수술 14년 만에 친오빠로부터 신장을 재이식받는 수술을 앞두고 있다.

사진=박지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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