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3.02 05:50 / 기사수정 2025.03.02 09:39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동치미' 이순실이 탈북 과정에서 잃어버린 딸을 언급했다.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탈북민 사업가 이순실이 출연했다.
이날 이순실은 "탈북 당시 배낭 안에 3살 된 딸을 넣어 압록강을 건넜다. 한국의 겨울 날씨는 북한의 6월 날씨다. 이건 추위도 아니"라면서 "어린 아이가 보기에도 강 건너기가 어려워 보였는지 배낭끈을 부여잡고 추위에 떨어라"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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