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0 00:4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남자 4호의 깨알 정성이 여자 4호에게 통했다.
19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짝을 찾아 '애정촌'으로 들어온 12명의 남자와 여자가 펼치는 애정촌 14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애정촌 첫날부터 여자 4호에게 관심을 보였던 남자 4호는 예상치 못한 복병에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남자 6호가 여자 4호에게 관심을 표현하기 시작했던 것.
그러나 남자 4호는 이에 굴하지 않고 여자 4호에게 깨알 같은 정성을 퍼부었다. 아침에 샌드위치를 만들어 편지와 함께 주거나, 직접 약밥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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