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3 03:25 / 기사수정 2011.10.17 11:11

[엑스포츠뉴스=김형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해결사'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팀 동료 다비드 데 헤아에게 찬사를 보냈다.
에르난데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TV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데 헤아는 팀의 활력소며 믿기지 않는 선수"라고 놀라움을 표하면서 "그는 매일 발전된 기량을 보이고 있다"며 최근 데 헤아의 발전상을 지목했다.
그는 이어 "데 헤아는 맨유 유니폼을 입고서 경기에 나서는 책임감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오히려 막중한 책임감을 즐기고 있고 매우 잘하고 있다"고 부담감을 이기고 좋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데 헤아를 칭찬했다.
맨유의 골문을 지키고 있는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는 지난여름 많은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맨유 유니폼을 입었다. 그러나 이러한 주변의 관심과는 달리 시즌 초반 맨체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실드와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과의 개막전에서 보인 불안한 모습으로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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