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3 01:1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치과의사인 여자 5호가 김치를 못 먹는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짝을 찾아 '애정촌'으로 들어온 12명의 남자와 여자가 펼치는 애정촌 14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여자 5호는 자기소개 전날 "역대 여성 출연자 중 최고인 게 있다"라고 말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샀다.
다음날 자기소개에서 여자 5호는 "오늘 오신 분들 사이에서도 내가 최고다. 난 나이가 많다"고 말하며 자신의 나이를 33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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