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1 22: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지창욱이 실제로는 지선아씨가 아닌 황진주가 더 마음에 든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SBS <무사 백동수>(이현직 외 연출, 권순규 극본)에서는 종영을 맞이해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담은 '무사 백동수 스페셜'이 전파를 탔다.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길을 끌었던 퓨전사극 <무사 백동수>는 7월 4일 첫 방송 됐으며 10월 10일 17.9%(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전국)의 시청률을 올리며 종영했다.
지창욱의 팬들은 드라마 촬영 초반에 드라마 첫 방송 대박기원 및 첫방송 다음날 생일인 지창욱을 축하하기 위해 아침부터 지방 촬영장까지 선물과 음식을 갖고 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