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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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페이지] 안 쉬어도 지고, 푹 쉬어도 지는 답답한 KIA 야구?

기사입력 2011.09.09 09:49 / 기사수정 2011.09.09 09:49

그랜드슬램 기자


[그랜드슬램] 오늘 경기의 패착은 무엇일까요.
 
나지완이 3번에서 흐름을 끊어먹은 것? 에이스가 4점이나 내준 것? 불펜이 나와서 또 3실점을 합작한 것? 
 
KIA는 지금 지는 것에 익숙해진 것일까요.
 
전반기 삼성과 롯데에 약한 모습은 결코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영남권 팀들에 약점을 잡히게 되었는지 안타깝습니다.
 
푹 쉬고 나와 오늘은 이기겠지라며 '혹시나' 했지만, 에이스까지 내세웠지만 KIA라는 팀에게 역전승이란 올 시즌 무리인가 봅니다.
 
특히 7회 이후 뒤집은 경기가 거의 없습니다. 지고 있을 시 3승 44패로 참혹한 수준이죠.
 
이범호가 대타로 가세했지만 아직은 감이 다 올라오지 않았나봅니다.
 
어쨌든 오랜만에 기다렸던 야구경기를 봐도 이기질 못하니 팬들의 마음은 더욱 착잡해져가네요. [의견바로가기]

 
[사진 = KIA 타이거즈 ⓒ 엑스포츠뉴스]


그랜드슬램 bambeebee@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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