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5 00: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짝 공식 1호, 2호 커플이 애정촌에 찾아왔다.
24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애정촌에서 짝을 이루지 못하고 돌아간 멤버들의 재도전 애정촌 11기 '한 번 더 특집'이 방송됐다.
짝 공식 1, 2호 커플인 2기 출연자들이 남자 2호를 응원하기 위해 애정촌에 깜짝 방문했다.
특히 2기 남자 5호와 여자 1호 커플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지속하고 있었다. 여자 1호는 "부모님 이야기는 내년 가을로 이야기했고, 부모님 생각에 조금 더 만나보고 결정하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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