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2 20:55 / 기사수정 2011.06.11 02: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상군 기자] 세인이 가족들에게 주미와 사귄다고 폭탄선언을 한다.
10일 방송된 KBS1 '우리집 여자들' 20회에서는 이세인(제이 역)과 홍주미(윤아정 역)의 포옹 장면을 목격한 여동생 이세라(유소영 역)는 허인애(양희경 역)에게 모든 사실을 알린다.
인애는 세인에게 "너 집 앞에서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왜 주미를 껴안고 있어"라며 화내며 묻자 세인은 "주미가 회사 일이 힘들다고 해서 내가 그냥 안아준 거야"라고 얼버무리다가 결국 야단치는 인애에게 발끈해 주미와 사귄다는 사실을 폭로해 버린다.
인애는 세인의 얘기에 충격을 받고 "주미 걔가 자기 똑똑한 것 말고는 잘난 게 뭐가 있니, 너 상대로는 안 맞아 당장 헤어져"라고 말하며 화를 낸다.
난감해 하는 세인에게 동생 세라까지 "연애 문제에선 내가 오빠보다 선배야. 그러니까 내 말도 명심해"라며 약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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