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5 18:0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개그맨 이경규가 운전실력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에서는 ‘남자, 그리고 배낭여행’ 2탄 서호주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주 김국진, 전현무, 윤형빈과 킴벌리팀을 이뤄 서호주로 향했던 이경규는 이날 본격적인 오프로드를 앞두고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이에 윤형빈은 이경규가 운전하는 모습을 보지 못한다며 어떻게 운전할지 궁금하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경규는 오르막이 없는 평지의 도로에서 쓸데없이 브레이크를 잡는가 하면, 갑자기 차를 휘청거리게 하며 동생들의 원성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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