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4.26 11:25 / 기사수정 2023.04.26 11:4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쁜엉마' 라미란이 작품에 출연한 계기를 전했다.
26일 오전 JTBC 새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라미란, 이도현, 안은진, 심나연 감독이 참석했다.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라미란 분)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앞서 라미란은 서면 인터뷰를 통해 '대본을 읽고 이 정도라면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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