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31 01:4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조민기가 '욕망의 불꽃' 정하연 작가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자신에 트위터에 언급했다.
조민기는 최근 종영한 MBC '욕망의 불꽃'(이하'욕불')을 트위터(@chodonghyuk)에 언급하며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정하연 작가를 겨냥한 듯 "이 세상 단 한 사람은 그것을 '완벽한 대본'이라며 녹화 당일날 배우들에게 던져주며"라고 했다.
조민기는 "그 완벽함을 배우들이 제대로 못해준다고 끝까지 하더이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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