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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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씨받이가 딸 낳아 쫓겨났다" 충격고백

기사입력 2011.03.27 15:27 / 기사수정 2011.03.27 15:30

김태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김태연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과거 자신의 집에서 "아들을 낳기 위해  씨받이를 들였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집에 씨받이가 들어왔는데 당시에는 그런 게 성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씨받이가 딸을 낳아 같이 집을 나가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머니가 결국 여덟 번째에 아들을 낳았다. 당시 기억들은 도전하는 힘의 원천"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혜련은 남동생과 언니 집을 오랜만에 방문해 훈훈함을 선보였다.

[엑스포츠뉴스 방송연예팀]


[사진 = 조혜련 ⓒ 엑스포츠뉴스 DB]

김태연 기자 luck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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