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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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볼넷인 줄 알았는데 삼진이라니'[포토]

기사입력 2022.04.22 21:00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한준 기자) 22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7회말 1사 2루 키움 송성문이 루킹 삼진을 볼넷으로 착각하고 1루로 걸어나가려다 당황스러워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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