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8:18
스포츠

송성문 '끝내기 찬스 잡았어'[포토]

기사입력 2022.04.13 23:02



(엑스포츠뉴스 고척, 박지영 기자)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연장 12회말 무사 키움 선두타자 송성문이 2루타를 때려낸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