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1 22:08 / 기사수정 2011.03.21 22:0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태도논란에 휩쌓였던 안아리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심경을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탄생>에서 안아리는 다른 도전자들과는 달리 의욕 없고 불성실한 태도때문에 시청자들의 질타를 한몸에 받았다.
이에 멘토 김윤아는 "열심히 해왔구나라는 인상을 한 번도 받은 적 없다"며 쓴소리를 했다. 그러나 안아리는 "제 생각과 다르다. 밥 먹는 시간 빼고 시간 나는 대로 많이 하긴 했다"며 변명을 멈추지 않았다.
시청자들 역시 안아리의 이러한 태도에 "성실하지 못하면 노래만 잘한다고 성공할 수 없다", "인격도 보고 뽑았어야 되는 거 아닌가?", "저러한 불성실한 태도에 웃으며 볼 수가 없었다"라는 등의 글을 남기며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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