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30 11:10 / 기사수정 2022.03.30 14:29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심진화가 2억 전세 사기를 당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물 흘렸다.
2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심진화는 전에 살던 집주인에게 2억 전세금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심진화의 고백에 앞서 악플로 고생한다는 이상민의 고민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상민의 딱한 사연에 눈물을 흘리는 심진화를 보고 탁재훈은 분위기 전환 겸 농담을 건넸다. 남편 김원효에게 1억을 만들어줬다는 심진화에게 "이상민한테 1억 원을 만들어서 빌려줄 생각이 있냐"는 탁재훈의 농담을 들은 심진화는 돌연 자신의 딱한 사정을 밝혀 현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심진화의 딱한 사정은 바로 전세금 사기를 당한 것. 전에 살던 집주인이 2억을 돌려주지 않아 소송을 진행 중인 심진화는 스트레스가 많다고 말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심진화의 절친 소유진은 이야기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심진화는 "아까 그 얘기할 때 너무 공감되는 게 소송하는데 소송비용이 500만 원이 드는 거다. 계속 돈이 커지는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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