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00:43
연예

F(X) 루나, "보아처럼 되려고 연습하다 쌍코피 흘려"

기사입력 2011.03.14 12:15

원민순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걸그룹 F(X) 데뷔 전 쌍코피를 흘렸던 사연을 털어놨다.

루나는 14일 방송될 MBC <놀러와> 녹화에서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피나는 연습생 시절을 거쳤다고 밝혔다.

이날 롤 모델이었던 보아처럼 되기 위해 스스로 혹독하게 연습을 했다고 밝힌 루나는 "보아가 많은 연습량에 코피가 날 정도였다는 말을 듣고 나도 코피가 나 봐야겠다고 결심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습이 끝난 뒤에도 혼자 새벽까지 연습을 몇 개월간 한 결과 쌍코피가 났다"며 "목표를 이뤘다"고 말해 아이돌계 최고의 연습 벌레임을 입증했다.

특히 녹화 현장에서 공개된 루나의 가방 속에는 가수를 준비하며 기록한 다이어리와 여러 권의 수첩이 들어있었는데 빡빡한 연습 스케줄과 목 관리를 위한 규칙들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루나의 연습생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놀러와>는 14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며 루나 외에도 아이유, 지연, 김태우, 케이윌, 윤두준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루나(맨 왼쪽) ⓒ MBC]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