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4 12:1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걸그룹 F(X) 데뷔 전 쌍코피를 흘렸던 사연을 털어놨다.
루나는 14일 방송될 MBC <놀러와> 녹화에서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피나는 연습생 시절을 거쳤다고 밝혔다.
이날 롤 모델이었던 보아처럼 되기 위해 스스로 혹독하게 연습을 했다고 밝힌 루나는 "보아가 많은 연습량에 코피가 날 정도였다는 말을 듣고 나도 코피가 나 봐야겠다고 결심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습이 끝난 뒤에도 혼자 새벽까지 연습을 몇 개월간 한 결과 쌍코피가 났다"며 "목표를 이뤘다"고 말해 아이돌계 최고의 연습 벌레임을 입증했다.
특히 녹화 현장에서 공개된 루나의 가방 속에는 가수를 준비하며 기록한 다이어리와 여러 권의 수첩이 들어있었는데 빡빡한 연습 스케줄과 목 관리를 위한 규칙들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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