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4 11:2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돌아온 다섯 남자 빅뱅이 여전히 건재함을 드러냈다.
2년 3개월 만에 공개된 발표한 빅뱅의 신곡 신곡 '투나잇(TONIGHT)'은 24일 자정 공개하자마자 소리바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빅뱅의 '투나잇(TONIGHT)'은 일렉트로니카 비트에 어쿠스틱 기타의 애잔한 사운드가 곁들어진 곡으로 가요에서는 듣기 어려웠던 세련된 사운드 질감이 인상적이다.
오랜 기간 솔로 활동을 해왔던 다섯 멤버의 랩과 보컬이 각각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일관된 정체성을 표현하며 실력파 그룹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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