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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X도영 과거 사진→NCT 127 신곡 '스티커' 최초 공개 (전참시) [전일야화]

기사입력 2021.09.12 01:27 / 기사수정 2021.09.12 01:2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공명이 NCT 도영의 녹음 현장에 방문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공명의 일상이 공개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명 매니저는 "공명 씨가 예능 울렁증이 있다. 이번 '전참시'를 계기로 예능 울렁증을 극복했으면 좋겠다"라며 밝혔다.

공명은 공명 매니저의 말대로 카메라를 의식하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 공명은 필름 카메라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잠시 동네를 산책하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숙소 생활 중인 도영이 본가를 찾았고, 직접 먹고 싶은 음식 재료를 준비해왔다. 공명은 "스케줄이 없을 때 본가에 오면 자기가 하고 싶은 요리를 한다"라며 귀띔했다.

도영은 부대찌개와 두부구이를 요리했고, 공명과 티격태격하며 '케미'를 발산했다. 도영은 공명이 어색하게 행동할 때마다 "왜 그러냐. 왜 먹고 바로 치우는 척하냐. 충격적으로 부자연스러웠다. 자연스럽게 하자"라며 당부했다.

그러나 도영 역시 식사 도중 대화가 중단되자 일부러 공명이 출연 중인 드라마 '홍천기'를 언급하며 카메라를 의식하는 듯한 모습을 엿보였다. 공명은 "내가 작가님들한테 내 동생은 예능 잘해서 오면 편할 거라고 했다"라며 민망해했다.

도영은 부대찌개와 두부구이를 완성했고, 남다른 요리 솜씨를 자랑했다. 도영은 "거기 (스튜디오) 가서도 이야기해라. 이영자 선배님이나 그런 분들에게 이야기해라. 이 두부도 유명해지고 싶을 거다"라며 당부했다.

또 공명은 "엄마가 (사진) 골라놓은 게 있다"라며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도영은 어린 시절 공명의 잘생긴 외모 덕분에 득을 볼 때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공명 매니저는 공명의 화보 촬영을 앞두고 도영을 녹음실에 데려다줬다. 정우는 녹음실에서 기다리고 있었고, 공명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눴다.

정우는 "(도영) 형의 형이기도 하고 내적 친분이 있었다. TV에서 나오면"이라며 반가워했고, 공명은 "나도 그렇다"라며 맞장구쳤다.

이어 도영은 NCT 127의 신곡 '스티커(Sticker)'를 녹음했다. 더 나아가 도영은 정우와 함께 '스티커(Sticker)'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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