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6 18:08 / 기사수정 2011.01.26 18:0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김태희가 지금껏 하지 않았던 숏커트 스타일로 변신하며 '팜므파탈' 박예진 따라잡기에 나섰다.
김태희는 26일 밤 방송될 MBC 수목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권석장 외 연출, 장영실 극본)에서 과감한 숏커트 스타일로 변신한다.
극중 박예진이 선보이고 있는 헤어스타일과 동일한 모양의 숏커트 가발을 쓰고, 팜므파탈 종결자 박예진의 스타일에 도전하게 된 것이다.
김태희가 숏커트로 변신하게 되는 이유는 황실 재단 이사장직을 맡으며 악녀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 윤주(박예진 분)가 황실 재단 발족식에 관한 기자 회견을 앞두고 있는 이설(김태희 분)에게 "기품 있어 보이기 위해서는 쇼트커트 헤어스타일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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