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5 03:05 / 기사수정 2011.01.25 03:0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서인영이 인사를 잘 하지 않는 걸 그룹의 블랙리스트를 만든 적이 있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최영인 외 연출)에서는 무모한 사람이 아니라는 이덕화와 기센 여자가 아니라는 서인영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후배들이 자신을 무서워한다는 소문에 "마음에 못 담아두고 직설적으로 다 말하기 때문에 무서워하는 것 같다"며 어느 정도는 인정을 했다.
그녀는 "인사를 안 하는 것은 상관없는데 인사를 했다 안 했다 하면 싫다"며 "컴백 전에 인사를 안 한다고 들은 걸 그룹들의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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