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6 00:27 / 기사수정 2011.01.16 00:2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령희 기자] 아영과 김비서의 '거품키스'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아영(유인나 분)과 김비서(김성오 분) 커플도 주원(현빈 분)-라임(하지원 분) 커플처럼 '거품키스'를 나눴다.
'거품키스'는 이미 <시크릿가든> 10회에서 주원이 라임의 입에 묻은 카푸치노의 거품을 자신의 입술로 닦아내 화제가 된 장면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비서가 아영의 입에 묻은 카푸치노를 닦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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