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0 09:36 / 기사수정 2011.01.10 09: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시크릿 가든에서 열연중인 현빈의 친필이 무엇인지 도마에 올랐다.
지난 8일 방송된 <시크릿가든> 17회에서 주원(현빈 분)은 혼수상태인 라임(하지원 분)을 살리기 위해 '영혼체인지를 했다"
주원은 혼수상태가 될 자신을 생각하며 어머니 문분홍 여사(박준금 분)에게 꽃다발과 "엄마 사랑해요. 언제나 언제나요. 주원이가요"라고 카드를 보냈다.
이어 주원은 영혼체인지를 한 뒤 자신에 몸에 있을 라임을 위해 편지를 썼다. "내가 누웠던 침대에 네가 눕고, 내가 보던 책들은 네가 본다면.. 그렇게라도 함께할 수 있다면.. 그 정도면 우리 함께 있는 걸로 치자"라고 편지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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