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07 19:5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정준하가 무한도전의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정총무로 분했다.
8일 방송 예정인 <무한도전>에서 지난 달 깁스를 한 정형돈에 이어, 길마저 갑작스런 부상을 당하자 MBC <무한도전>이 긴급대책회의를 한 후에 멤버들과 제작진의 만장일치로, '정총무가 쏜다'를 촬영했다.
'정총무가 쏜다'는 한번 밥을 쏘면 시원하게 쏴서 '정총무'라는 별명을 얻은 정준하가 멤버들과 대결을 통해 한 턱을 내는 프로젝트다.
여의도 MBC 구내 매점과 구내 서점에서 MBC 식구드로가 스태프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란 말과 함께 식사를 대접하며 '정총무가 쏜다'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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